[Q.T.] 다니엘서 2장 20-23절 인터넷 큐티(Q.T.)
2010.04.27 22:58 NameofJesus Edit
다니엘서 2장 20-23절 "20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21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22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23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1. 내용관찰
다니엘서 2장을 통하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한 꿈을 꾸었음을 알려 주십니다. 그리고 왕은 그 꿈을 알고자 번뇌하다가 그 꿈의 해석을 위하여 박수(마술이나 점을 치는 등 미신적인 의식을 행하는 사람으로, 남자는 박수, 여자는 무당이라고 부름)와 술객(마술이나 점술에 능통하여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사람)과 점장이들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왕은 자신이 어떤 꿈을 꾸었는지조차 그들에게 알리지 않았고 그들에게 자신이 꾼 꿈이 무엇인지와 그 꿈에 대한 해석을 보이라고 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꿈과 해석을 보이지 않으면 중한 벌을 내릴 것이고 만일 그 꿈과 해석을 보이면 큰 상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2. 연구와 묵상
다음의 느부갓네살왕과 갈대아 술사들의 대화를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니엘서 2장 8-13절 "8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분명히 아노라 너희가 나의 명령이 내렸음을 보았으므로 시간을 천연(일을 지체하거나 미루는 것)하려 함이로다 9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처치할 법이 오직 하나이니 이는 너희가 거짓말과 망령된 말을 내 앞에서 꾸며 말하여 때가 변하기를 기다리려 함이니라 이제 그 꿈을 내게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해석도 보일줄을 내가 알리라 10갈대아 술사들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세상에는 왕의 그 일을 보일자가 하나도 없으므로 크고 권력 있는 왕이 이런 것으로 박수에게나 술객에게나 갈대아 술사에게 물은 자가 절대로 있지 아니하였나이다 11왕의 물으신 것은 희한한 일이라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 그것을 보일 자가 없나이다 한지라 왕이 이로 인하여 진노하고 통분하여 바벨론 모든 박사를 다 멸하라 명하니라."
무슨 꿈인지조차 알려주지 않고 그 꿈과 해석을 하라고 하니 갈대아 술사들의 말과 같이 이 세상에서 그것을 보일 자가 하나도 없다는 말에 동감이 갑니다.
3. 느낀점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아십니다(대상28:9)! 이 세상의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그 꿈과 해석을 보이셨습니다. 본문의 다니엘서 2장 20-22절은 바로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찬송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권능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골2:2-3, 욥42:1-2). 하나님은 때와 기한을 변하게 하실 수 있으며(전3:1-12),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세우고자 하는 자를 세우시고 폐하고자 하는 자를 폐하십니다(단4:32).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섰다 할 수 없고 교만할 수 없습니다(고전10:12, 마23:1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더하시며(잠9:9-10, 미6:9), 빛이 하나님과 함께 있으므로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며 어두운데 있는 것을 다 아십니다(마10:26-27, 롬2:16).
4. 결단과 적용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으로 다니엘에게 느부갓네살왕의 꿈과 그에 대한 해석을 알게 하셨을 때, 다니엘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찬송하였습니다)[23절].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시고자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인 예수의 이름을 증거하고자 할 때(찬송하고자 할 때/높이고자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지혜와 권능을 지금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에스겔서 36장 21-23 "21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22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23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히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Col.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