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요한복음 16장 13-15절 인터넷 큐티(Q.T.)
2010.05.25 23:56 NameofJesus Edit
요한복음 16장 13-15절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1. 내용관찰
위의 말씀은 최후의 만찬 때 예수님께서 앞으로 오실 진리의 성령에 대하여 1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11제자들에게 미리 성령에 대해 말씀해 주심으로, 제자들은 앞으로 자신들에게 임하실 성령이 어떤 분이시며,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인지 미리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말씀을 읽는 우리들 또한 위의 말씀이 가이드라인이 되어 영을 다 믿지 말고 시험하여 온전히 진리의 성령님만 모시고 따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 연구와 묵상
A. 성령을 가리켜 "진리의 성령"이라고 하심은(13절) 그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진리"는 무엇입니까?
B. "진리의 성령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13절)"는 무슨 의미입니까?
C. 장래 일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다고 하셨는데(13절) 장래 일은 어떤 일을 말하는 것인가요?
D.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14절)" 결국 영광은 누가 받으시는 건가요?
3. 느낀점
A.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요17:17).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입니다(요1:14). 그러므로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는 여러 가지이나(고전12:4-11), 오직 모든 성령의 역사는 반드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곧 예수님[말씀]께로 인도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B. 자의로 말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말씀 그대로 성령님은 결코 자신의 것으로 말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듣는 것 곧 예수님의 말씀만을 말하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았다고해서 아무 말이나 해서는 안되며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 말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장 34절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C. 장래 일이라는 것은 성경 밖에 것의(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장래 일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대하여 깨닫게 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때를 따라 양식(말씀)을 먹여주심으로 우리를 미리 말씀으로 예비하고 준비케 하십니다.
마태복음 24장 42-45절 "42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D. 진리의 성령은 예수님의 것 곧 말씀만을 전하는 분이시기 때문에 오직 예수님만 나타낼 수밖에 없고, 그로인해 예수님의 영광만 나타나게 됩니다. 오직 홀로 영광 받으실 분은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령의 역사는 결코 사람을 나타내는 것이 되어서는 안되며, 온전히 예수님만 높이고 자랑하는 것이 되어져야 합니다. (예수님도 나타내고 자기도 나타내는 이 두 가지는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1-12절 "11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4. 결단과 적용
성령은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여러 가지 은사를 나눠 주십니다(고전12:4-11). 그러므로 우리 각 사람은 자신이 받은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누가 크다, 작다고 말 할 수 없으며, 오직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한 지체의 각 부분으로써, 예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27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데살로니가후서 1장 12절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진리 곧 예수님의 말씀이 테두리가 되어 어떤 성령의 은사도 예수님의 말씀 밖에 벗어날 수 없고,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이 끝이 아니라 여러 가지 성령의 역사들을 통해서 반드시 우리 모두는 진리 가운데로 들어가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예수님의 말씀 안에(진리 가운데) 거하게 하시고자 성령의 은사들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6장 20절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표적(이적, 기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이 확실히 증거되어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Col.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