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예레미야 17장 5-8절 인터넷 큐티(Q.T.)
2010.05.11 22:32 NameofJesus Edit
예레미야 17장 5-8절 "5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7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간조한=건조한, 건건한 땅=마른 땅)
1. 내용관찰
위의 말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는 사람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신뢰)하는 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각각의 결과는 어떠합니까? (6절, 8절)
2. 연구와 묵상
위의 말씀은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지식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것과는 달리 실제 생활 속에서 위의 말씀과 같은 "믿음"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묵상해 볼점]
위의 말씀과 실제 우리의 생활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습니까? 왜 우리들은 실제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의지하거나 신뢰하기 보다는 주변에 사람들(인맥)과 이 세상의 돈과 권력 등을 더 믿고 의지하게 될까요?
3. 느낀점
예수님께서는 마귀에게 시험을 받기 전에 40일을 금식하셨습니다. 40일을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사람에게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도 떡(=음식)이 필요합니다. 굶어서 죽어가는 자에게는 이 세상의 다른 귀한 것들이 다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이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마4:3)"고 예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신명기 8장 3절의 말씀으로 그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아멘!... 여기서 우리는 "육"과 "영, 두 가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육으로는 분명 배가 고픕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통하여 영으로써(=하나님의 말씀으로) 배고픈 육신을 능히 이길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광야에서 태어난 2세들은 제외) 광야에서 다 죽고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 살아남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차지 하였습니다. 출애굽 당시에는 그들이 광야에서 죽으리라는 생각은 아무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었고, 애굽에서 10번씩이나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보았으며, 홍해를 마른 땅 같이 건넌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육과 영의 사이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육의 것을 더 좇았기 때문입니다(고전10:6-12).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였고 의지하지 못하므로 당장 눈에 보여지는 육신의 것들로 원망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4. 결단과 적용
우리는 몸과 마음으로 온전히 예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여야 합니다. 당장의 눈에 보이는 현실에 치우쳐서, 마치 현실이 더 중요한 것인냥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이 세상과 이 세상의 것들을 더 따른다면, 우리들 또한 광야에서 멸망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동일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롬11:21).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이제는 골3:17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겸손히 모든 일에 다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힘입을 때, 우리는 예수님께로부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시79:9). 물가에 심기운 나무는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있기 때문에(=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합니다(8절).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의지하여 모든 일에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여 살아간다면, 우리가 바로 복 있는 사람이요, 물가에 심기운 나무입니다!
시편 146편 3-5절 "3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4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5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
시편 135편 15-18절 "15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16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18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우상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
시편 52편 5-6절 "5그런즉 하나님이 영영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취하여 네 장막에서 뽑아내며 생존하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셀라) 6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저를 비웃어 말하기를 7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 (-재물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
요한복음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라는 말씀)
"And whatever you do, whether in word or deed, do it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Col. 3:17)"